매체소개
東西화합을 위해
언론의 正道를 걸어가는東西저널

지난 1999년 봄날 영·호남화합과 자치분권의 대변지로 출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있는 작은 언론 東西저널이 正道를 걸어가면서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고, 그 책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東西저널은 시대적 변화와 발맞추어 통찰력 있는 정보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향하겠습니다. 더불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참 언론의 모습을 지면에 담아 다양한 뉴스로 정론직필(正論直筆)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독자들의 미담과 영호남의 지방 소식들을 접해 알 권리를 충족시키며 언제든 東西저널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소통의 창과 심미안의 지평을 넓혀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12월 1일

東西저널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