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1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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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1주년 기념식」 개최
  • 우연경
  • 승인 2020.11.2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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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14:00 시청 1층 로비에서 기념식 진행... 지난 두 차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2014, 2019) 성공 개최 기념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상징 조형물 부산시청으로 이전, 영구 전시 계획

부산시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시청 1층 로비에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1주년을 기념하고, 부산과 아세안의 지속적인 협력과 연대를 모색하기 위한 '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1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은 지난 정상회의 성공 개최에 이바지한 정상회의범시민지원협의회, 아세한 관계기관 등에서 30여 명이 참석한다.

특히 시는 부산시청으로 이전 설치한 정상회의장 중앙 조형물의 제막식도 함께 진행한다. 이 조형물은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대표적인 나무로 사람의 형상을 조각한 것으로, 강강술래를 닮은 엠블럼이다. 조형물은 회의의 핵심가치인 '평화를 위한 동행, 모두를 위한 번영'을 표현하고자 했다.

한편, 부산시는 이번 기념식 개최를 계기로 아세안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연대를 위한 행사를 향후 매년 열고 부산과 아세안의 우정과 화합을 상징하는 행사로 육성할 계획이다.

아세안 정상회의 상징 조형물. 한·아세안 11개국의 주요 목재로 강강술래 엠블럼을 형상화하였다. / 사진제공=부산시
아세안 정상회의 상징 조형물. 한·아세안 11개국의 주요 목재로 강강술래 엠블럼을 형상화하였다. / 사진제공=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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