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하 한가족요양병원장 등 부산보건의료복지인 300명, 박형준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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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하 한가족요양병원장 등 부산보건의료복지인 300명, 박형준 후보 지지 선언
  • 우연경
  • 승인 2021.02.0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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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복지 현장을 촘촘히 챙기는 후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할 적임자
"박형준, 통합의 리더십으로 부산의 변화를 이끌 것"

부산 보건의료복지인 300명이 3일 박형준 국민의힘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지지선언에는 ▲김근하 한가족 요양병원 병원장 ▲김병권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고경동 신라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 ▲권현영 맨앤우먼비뇨의학과의원 원장 ▲이창환 청림요양병원 이사 ▲염성환 유강약품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김근하 병원장은 "다양한 공적 경험의 가치를 표방하고, 부산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할 혁신역량과 통합의 민주적 리더십으로 부산의 변화를 이끌 박형준 부상시장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한다"며 지지 선언문을 대표 낭독했다.

이어 "부산은 살기 좋은 도시 환경을 갖추고 있지만, 지역사회의 경제 위기 속에서 젊은이들이 떠나는 도시, 저출산 도시, 고령화 도시로 전락하고 있다", "현실의 심각성을 정확히 진단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공감 능력을 추진할 박형준 예비후보가 건강복지도시 부산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후보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한 "박형준 예비후보가 지닌 국정운영의 큰 경험과 다양한 공적 경험의 힘을 바탕으로 시정 공백을 메우고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적임자가 되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우리 부산 보건의료복지 300인은 부산을 보건의료복지 산업의 세계화로 이끌어 부산에 새로운 먹거리를 제공하고, 세계인들의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 글로벌 마인드와 능력을 갖춘 박형준 부산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한편 이상옥 하니데이케어센터 원장은 "코로나19로 참석 인원 제한이 있어 참석을 못해 아쉽다"고 전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보건복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사람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도출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군가 고민하게 되는 시기이다."라고 말했다.

부산 보건의료복지인 300인이 박형준 부산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문을 낭독했다. / 사진제공 = 전아영 기자
부산 보건의료복지인 300인이 박형준 부산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문을 낭독했다. / 사진제공 = 전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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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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