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돈 시장, 스승의 날인 15일 경남고등학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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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 스승의 날인 15일 경남고등학교 방문
  • 이석희
  • 승인 2019.05.1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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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장-“부산의 미래는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부산의 미래를 책임질 교사들의 노고 격려 및 경남고 학생들의 꿈 발표대회 참석
경남고등학교
경남고등학교

[부산=동서저널] 이석희 기자 = 오거돈 시장이 제38회 스승의 날인 15일 오전 10시 30분, 경남고등학교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선 7기 취임 이후 첫 스승의 날에 모교를 방문해 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교육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은 경남고 1·2학년 학생들의 「용마 꿈 발표대회」가 열리는 날로 오거돈 시장은 학생들의 꿈 발표를 듣고 직접 본인의 꿈과 성취 과정을 후배들에게 들려주며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교무실을 방문해 교사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추억의 교정을 둘러보며, 원로 은퇴 교원들을 모시고 오찬을 가지는 등 뜻깊은 스승의 날을 보낼 계획이다.

시는 지난 4월 2일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부산 만들기’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청과 ‘부산교육협력 4개년 비전’을 발표했다. ‘부산교육협력비전’은 ‘미래를 함께 책임지는 행복교육 부산’이라는 목표 아래 앞서가는 미래교육, 체감하는 행복교육, 함께하는 평화교육의 세 가지 추진전략으로 구성되었다.

오거돈 시장은 “부산의 미래는 교육에 달렸다.”며, “학생들의 큰 꿈과 교사들의 헌신이 중요하다. 부산 시장으로 부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니 여러분도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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