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사회복지사, '2019 어울림복지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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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사회복지사, '2019 어울림복지한마당' 개최
  • 이석희
  • 승인 2019.06.0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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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민·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사회복지인의 사명을 다짐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가졌다.[사진제공=영도구]
영도구 민·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사회복지인의 사명을 다짐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가졌다.[사진제공=영도구]

[부산=동서저널] 이석희 기자 = 영도구 민·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사회복지인의 사명을 다짐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가졌다

부산 영도구(영도구청장 김철훈)와 영도구사회복지사협회(회장 서보경)는 6월 4일 영도문화예술회관 절영홀 및 태종대 감지해변입구 소공원에서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어울림 복지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어려운 이웃의 복지를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지인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영도문화예술회관에서 기념식을 가진 후 감지해변 산책로에서 워킹행사를 갖고, 감지해변입구 소공원에서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희망을 주는 사회복지인 여러분들이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따뜻한 영도구를 만드는데 앞장 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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