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청장 김철훈, “2019 지방자치 행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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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청장 김철훈, “2019 지방자치 행정대상 수상”
  • 한재일 기자
  • 승인 2019.06.30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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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훈 영도구청장이 2019 지방자치행정대상 수상 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사진제공=영도구]
김철훈 영도구청장이 2019 지방자치행정대상 수상 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사진제공=영도구]

 

[부산=동서저널] 한재일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지난 26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2019 지방자치 행정대상”에 김철훈 구청장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지방자치단체 조례 발의 및 통과 실적, 공약이행 등 투명성 및 청렴성을 조사 후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지방자치단체를 수상자로 선정한다.

김철훈 구청장은 작년 7월 영도구청장 취임 이후 행정 전반에 걸친 관료주의적인 관행을 바로잡고, 소모적인 사업은 과감하게 정리하며 소통과 공유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목표를 확립했다. 

 특히, 민선 7기 출범 이후 1년의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행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양하였다. 

김철훈 구청장은 대외 협상력을 발휘하여 영도구 다목적 실내 체육관 건립 사업비 60억 원 확보, 2019년 문화도시 예비사업 선정, 2018년 국민 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 “빈집 없는 베리베리 굿 봉산마을” 도시 재생 뉴딜 시범사업비 232억 원 확정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김철훈 구청장은 “민선 7기 영도구청장 당선 이후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를 세우고 달려온 지 1년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그간의 노력을 이렇게 인정받아 기쁘다. 앞으로 남은기간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과 소통하며 「구민중심 따뜻한 영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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