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2,096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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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96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 월간 동서저널
  • 승인 2019.07.01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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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찰결과는 4일 발표

[동서저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12건을 포함한 2,096억원 규모, 1,007건의 물건을 공매한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40건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3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 공고내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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