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소주·콜카, 지역기업 상생 활성화를 위한…대선슬리퍼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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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소주·콜카, 지역기업 상생 활성화를 위한…대선슬리퍼 생산한다.
  • 한재일 기자
  • 승인 2019.07.0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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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지패션코리아, 지역 상생 활성화를 위한 MOU 협약
‘대선X콜카’ 로고 담긴 총 4,700족의 신발 지역단체 기부, 이벤트로 제공
대선주조와 지패션코리아가 지역상생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사진제공=대선주조]
대선주조와 지패션코리아가 지역상생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사진제공=대선주조]

 

[부산=동서저널] 한재일 기자 = 대선주조(대표 조우현)는 지패션코리아(대표 유강수)와 함께 대선주조 본사(사직동 소재)에서 두 업체의 업무제휴를 위한 MOU협약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의 주요내용은 대선주조의 ‘대선소주’와 부산에서 탄생한 브랜드 ‘콜카(KOLCA)’의 협약을 통해 지역기업 상생 활성화를 위한 상호 노력과 지역단체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부활동 추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대선소주’와 ‘콜카’의 협약으로 생산되는 총 4,700족의 슬리퍼와 운동화 중 슬리퍼 4,000족에 대선소주와 콜카의 로고가 담길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생산된 4,700족의 신발은 지역단체에 기부, 이벤트 추첨을 통해 고객에게 무료로 증정하기로 결정했으며, 세부적인 기부단체와 이벤트 내용은 추후 논의 예정이다.

'대선소주 X 콜카' 로고가 담긴 슬리퍼[사진제공=대선주조]
'대선소주 X 콜카' 로고가 담긴 슬리퍼[사진제공=대선주조]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소주와 신발의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신선한 조합으로 지역 브랜드를 알릴 좋은 기회이다”라며 “지역기업들과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콜라보레이션으로 나오는 대선 슬리퍼는 판매용이 아닌 지역단체 기부와 와 이벤트 상품으로만 전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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