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제진흥원, 日 수출규제 피해접수센터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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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진흥원, 日 수출규제 피해접수센터 본격 가동
  • 월간 동서저널
  • 승인 2019.07.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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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저널] 일본이 예고한 2차 무역보복 조치를 앞두고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자동차 부품 등 지역중소기업의 일본 수출입 피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일본 수출규제 피해접수센터’를 설치,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일본 수출규제 피해접수센터’는 부산경제진흥원 연산동 3층 자금지원 상담 공간에 마련되어,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 관내 기업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접수받아, 수출규제 피해를 입은 기업들의 어려움 해소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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