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잇지, 에이비식스, 러블리즈 등 1차 라인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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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잇지, 에이비식스, 러블리즈 등 1차 라인업 발표
  • 한재일 기자
  • 승인 2019.07.24 06: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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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25. 화명생태공원, 해운대 문화광장, 영화의전당 등에서 개최
빅데이터 기반 케이-팝(K-POP) 팬들의 선호를 반영하여 구성한 라인업
팬들의, 팬들에 의한, 팬들을 위한 공연 준비
걸그룹 잇지(ITZY)
걸그룹 잇지(ITZY)

 

[부산=동서저널] 한재일 기자 = 부산시는 오늘(23일)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의 1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올해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에 이름을 올린 라인업으로는 에이비식스(AB6IX), 잇지(ITZY), 하성운, 김재환, 스트레이키즈, 러블리즈, JBJ95, 사이먼 도미닉, 후디, 펀치넬로이다.

이번 라인업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의 메인 타깃인 케이-팝(K-POP) 팬들의 선호를 적극 반영했다.

오는 10월 19일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의 케이-팝(K-POP) 콘서트에서는 하성운, 'MXM(프로듀스101 출신)'의 에이비식스(AB6IX), 잇지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MXM(프로듀스101 출신)'의 에이비식스(AB6IX)
MXM(프로듀스101 출신)'의 에이비식스(AB6IX)

 

이번 페스티벌의 사회자는 가수 김재환과 구구단의 김세정이 맡는다. 

다음 날 20일에는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힙합 매쉬업 콘서트'가 열린다. 부산 출신 가수 사이먼 도미닉을 비롯한 에이오엠지(AOMG) 군단이 참여할 것으로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지막으로 10월 25일 화명생태공원에서는 패밀리파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영화 오에스티(OST)를 재해석한 무대부터 뮤직레이블 on BOF 우승팀까지 만날 수 있다. 더 나아가 러블리즈, 스트레이키즈, JBJ95가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1차 라인업 발표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은 케이-팝(K-POP) 콘서트, 패밀리파크 콘서트, 힙합 매쉬업 콘서트 등 케이-팝(K-POP) 팬들을 위한 다양한 공연행사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특히 올해는 메인 공연에 케이-팝(K-pop)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팬덤 파크를 조성하여 진정한 팬들의 문화 놀이터가 되도록 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을 위해 한류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함께 팬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한데 어우러질 것"이라며 "향후 공개하게 될 2차 라인업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은 오는 10월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일주일간 부산 전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공식 홈페이지(bof.or.kr)와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BusanOneAsia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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