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청춘, 경북 '문경 오미자 축제' 2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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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청춘, 경북 '문경 오미자 축제' 20일 개최
  • 한재일 기자
  • 승인 2019.09.1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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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문경 오미자 축제'가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경북 문경에서 열린다.
경북 문경 '2019 오미자 축제' 포스터[사진제공=경북도]
경북 문경 '2019 오미자 축제' 포스터[사진제공=경북도]

 

[부산=동서저널] 한재일 기자 = 조선 시대 각종 기록에 의하면 문경은 우리나라 오미자 주산지이며, 전국 생산량의 40% 이상을 생산하는 문경지방의 대표적 지역 특산물로 수록되어 있다.

이번 축제는 오미자청 담그기, 오미자밭 둘레길 체험, 오미자 판매 등등 여러 가지 체험과 행사가 있다.

1996년 처음으로 농가 재배를 시작한 문경 오미자는 2006년 오미자 산업 특구 지정, 2009년 지리적 표시제 등록, 2015년 6차 산업지구 지정 등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오미자 시장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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