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청년창업에 접속하다!
상태바
전북도, 청년창업에 접속하다!
  • 한재일 기자
  • 승인 2019.09.23 12: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도, 원광대에서 찾아가는 ‘청년창업 LOG-IN’두 번째 행사 개최
성공스토리 강연, 현장 멘토링 등 창업프로그램에 인문학 결합 된 프로그램 준비
디자이너 황재근 스타 창업가 출연

[부산=동서저널] 한재일 기자 = 창업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찾아가는 청년창업 스타트업 ‘청년창업 LOG-IN’ 행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찾아가는 청년창업 스타트업은 창업을 낯설어하거나, 창업에 관심은 있지만, 정보가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 토크콘서트, 멘토링 방식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본 행사는 지난 5월 전북대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26일 13시 30분부터 원광대학교 노천극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어 주제를 ‘청년창업 LOG-IN with 인문학’으로 창업에 인문학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날 창업가 성공스토리 강연에는 황재근 디자이너가 참석하여 창업의 어려움과 해결 과정에 대해 본인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그 외에도 창업의 두려움과 거부감 극복을 위해 ‘인문학’을 결합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어 창업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갖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나석훈 일자리경제국장은 “청년들이 꿈을 찾고 미래를 디자인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많은 청년이 참여하여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창업 LOG-IN’ 행사는 전북도에서 주최하고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으로 열린다.

‘청년창업 LOG-IN’ 행사는 창업에 관심은 있지만, 정보가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 직접 현장에 찾아가 토크콘서트, 멘토링 방식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사진제공=전북도]
‘청년창업 LOG-IN’ 행사는 창업에 관심은 있지만, 정보가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 토크콘서트, 멘토링 방식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사진제공=전북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