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정부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대통령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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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정부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대통령상’수상
  • 한재일 기자
  • 승인 2019.11.2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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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2019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진주시]
진주시는 『2019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진주시]

 

[부산=동서저널] 한재일 기자 = 진주시는 2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프라자 알림관에서 열린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365일 24시 시간제 보육’사업을 발표하여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365일 24시 시간제 보육’사업은 시 직영 사업으로 맞벌이 가구, 야간 경제활동 등 긴급한 사정으로 보육이 필요한 가정에게 365일 24시간 언제든 맡길 수 있는 저출산 시대의 출산 장려책의 일환으로 안전한 보육을 책임지는 진주시 시책이다.

경남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출전해 1차 전문가 심사, 2차 온라인 심사를 통과해 본선에 진출했다.

이어 국민 심사단 및 전문가 심사단으로 구성된 당일 현장심사에서 진주시는 기초자치단체에서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발표에서는 시 공무원들이 직접 연출하고 연기한 동영상을 선보여 더욱 호평을 받았다.

특히, 경남도에서 개최한 「2019 경상남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365일 24시 시간제 보육’사업이 수상 2관왕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진주시는 『2019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진주시]
진주시는 『2019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진주시]

 

이에 진주시 관계자는 “진주시의 ‘365일 24시 시간제 보육’ 사업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계기로 정부차원에서 인정을 받았다”며, 앞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하여 영유아 가정에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더 나은 공공서비스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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