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합포문화동인회,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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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합포문화동인회, 업무협약 체결
  • 한재일 기자
  • 승인 2020.02.1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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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소양 교육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경남교육청이 (사)합포문화동인회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식을 진행중이다.[사진제공 = 경남교육청]
경남교육청이 (사)합포문화동인회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식을 진행중이다.[사진제공 = 경남교육청]

 

[부산=동서저널] 한재일 기자 = 경남교육청이 13일 경남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사)합포문화동인회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공동체의 인문 소양 교육을 활성화하여 인문 소양과 감성을 갖춘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양 기관은 인문 소양 교육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 양 기관의 교육인프라를 활용한 학생 중심 교육활동 운영,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활동과 홍보 등 사업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합포문화동인회는 1977년부터 지역의 문화와 청소년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했으며 2007년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문학, 자연과학 등 강연·체험 마당인 영리더스 강좌를 운영해왔다.

박종훈 교육감은 "앞으로 경남교육청과 합포문화동인회가 소통하고 협력함으로써 인문 소양과 감성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학생들의 교육 발전을 위한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경남교육청이 (사)합포문화동인회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식 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경남교육청]
경남교육청이 (사)합포문화동인회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식 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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