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단독주택서 가정용 LP가스 폭발, 천장 무너져 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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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단독주택서 가정용 LP가스 폭발, 천장 무너져 1명 부상
  • 한재일 기자
  • 승인 2020.02.1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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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청학동 단독주택 LP가스폭팔
액화석유(LP)가스 폭팔로 창문, 천장 일부 파손
A씨 "가스레인지 점화하는 순간 폭팔"
18일 오전 7시53분경 부산 영도구 청학동의 단독주택 2층에서 액화석유(LP)가스가 폭발했다.[사진제공 = 부산소방재난본부]
18일 오전 7시53분경 부산 영도구 청학동의 단독주택 2층에서 액화석유(LP)가스가 폭발했다.[사진제공 = 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동서저널] 한재일 기자 = 18일 오전 7시53분경 부산 영도구 청학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액화석유(LP)가스가 폭발했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 사고로 집주인 A(57·여) 씨가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폭발의 충격으로 창문과 천장 일부가 파손됐으며 A씨는 음식 조리를 위해 가스레인지를 점화하는 순간 갑자기 폭발했다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의 진술을 참고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18일 오전 7시53분경 부산 영도구 청학동의 단독주택 2층에서 액화석유(LP)가스가 폭발했다.[사진제공 = 부산소방재난본부]
18일 오전 7시53분경 부산 영도구 청학동의 단독주택 2층에서 액화석유(LP)가스가 폭발했다.[사진제공 = 부산소방재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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