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청, 혈액수급난에 ‘사랑의 헌혈운동’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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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혈액수급난에 ‘사랑의 헌혈운동’ 동참
  • 한재일 기자
  • 승인 2020.02.1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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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랑의 헌혈운동’ 행사
창원시, 혈액수급난에 자발적인 동참
동절기, 코로나19 여파 혈액보유량 감소로 인한 헌혈 운동 열려
허성무 창원시장이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헌혈버스로 향하고 있다.[사진제공 = 창원시청]
허성무 창원시장이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헌혈버스로 향하고 있다.[사진제공 = 창원시청]

 

[부산=동서저널] 한재일 기자 = 창원시가 혈액수급난 해소를 위해 솔선수범에 나섰다.

창원시는 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창원시청 앞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에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헌혈 운동은 동절기 혈액보유량 감소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시민들의 헌혈 기피로 혈액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마련됐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혈액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으며, 국가적인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헌혈에 직접 동참했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헌혈 운동 행사를 통해 시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헌혈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이 '사랑의 헌혈운동'에 직접 동참했다.[사진제공 = 창원시청]
허성무 창원시장이 '사랑의 헌혈운동'에 직접 동참했다.[사진제공 = 창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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